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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라젠 바이오 연구소
- 테라젠은 인간의 유전체 해독, 분석을 통한 인류보건복지 증진을 목표로, 2009년 9월에 테라젠 부설연구소 (테라젠 바이오 연구소)를 설립하였습니다.
- 테라젠 바이오 연구소는 현재 광교 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, 2010년 1월부터 아시아 최초의 상용화된 개인 유전체 해독서비스 제공을 시작했습니다.
- 2010년 7월부터 유전체 분야 종합 솔루션인 토탈오믹스를 출시했습니다.
아시아 최고의 생정보학 연구진 소개 및 기술 개발
- 현재 20여 명의 아시아 최고 유전체 연구 개발 분야 전문 석박사 연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- 테라젠 바이오 연구소는 일루미나의 GA2 와 HiSeq2000 서열 해독기를 주로 이용합니다. HiSeq2000은 테라젠에서 한국 최초로 도입했습니다.
- 2008년 12월. "지놈 리서치 학술지 2009년 5월 게재"
한국 최초이자 세계 5번째로 김성진 소장(차병원 암연구소)의 개인 유전자 지도를 완성함으로써 기술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.
- 2009년 12월. "사이언스 학술지 2009년 12월 게재"
범아시아 유전다양성 연구 컨소시움의 다양한 아시아 인종의 유전정보를 분석하여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들의 기원을 밝히는 연구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.
- 2010년 3월. "농촌진흥청과 함께 한우의 유전체 해독 및 분석"
농촌진흥청과 함께 한우 유전자 지도를 완성하였습니다. 이는 세계에서 3번째에 해당하는 소 유전체 해독 성과입니다.
- 2010년 4월. "세계 최초의 공개된 여성 게놈 (PGP9)인 로잘린 길 (Rosalynn Gill) 박사의 게놈을 해독하고 분석"
(서열 데이타 다운로드:http://bioftp.org)
- 2010년 7월 1일. 파격적인 가격으로 최고 수준의 게놈 해독 및 분석 서비스인 "토탈 오믹스" 솔루션을 출시하였습니다.
* 테라젠은 유전체 해독 및 분석 기술을 이용해 인간 질병 연구에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하고, 암, 혈관질환 등의 난치병 치료에 필요한 기초정보를 연구자와 의사, 병원에 제공 할 예정입니다.
